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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비매너 승객에 분노한 김원효 “어른이면 어른답게…”

개그맨 김원효가 열차 안에서 한 승객의 매너 없는 행동을 사진으로 찍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불쾌감을 표했다.
  
김원효가 22일 올린 사진은 그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찍은 셀카다. 불쾌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의 뒤로 한 승객이 앞자리 팔걸이에 발을 올려놓고 앉은 모습이 보인다. 김원효는 사진과 함께 “기분 좋았던 하루 점점 짜증으로 바뀌는 중. 전화는 테너 톤으로 받으시더니 내 뒤에서 발 냄새 공격까지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해주세요 Please”라는 글을 적었다.
[김원효 인스타그램 캡쳐]

[김원효 인스타그램 캡쳐]

  
김원효는 또 “‘화’참는다 ‘수’상한데 ‘목’소리도 너무 커 ‘금’방 내리시겠지 ‘토’할 것 같은데 ‘일’진이 마지막에 안 좋네”라고 요일의 첫자에 맞춰 6행시를 올렸다.  
 
김원효는 “참으세요”라는 댓글에 “똥또(도) 참았는데 이건 못참겠음” 이라는 답글을 적기도 했다.
 
문병주 기자 moon.byung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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