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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등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충남까지 '나쁨' 이상



수도권과 충남지역의 미세먼지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은 오늘(22일) 오후 2시를 기해 서울과 경기 중부·북부 19개 시·군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지역의 한 시간 평균 미세먼지주의보 농도는 152㎍/㎥입니다.



경기도의 경우 중부와 북부 19개 시·군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해당 지역은 수원·부천·화성·안산·안양·시흥·광명·군포·오산·의왕·과천 등 중부권과 고양·파주·의정부·김포·양주·포천·동두천·연천 등 북부권입니다.



한 시간 평균 미세먼지 주의보 농도는 중부 185㎍/㎥, 북부 153㎍/㎥입니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5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할 때 내려집니다.



공기 중에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노인이나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와 심혈관 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건강한 성인도 되도록 실외활동 시간을 줄이고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쓰는 게 좋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산지에는 오늘 밤 한파주의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서울은 4도를 비롯해 전국이 0도에서 11도로 오늘보다 최고 8도가량 낮습니다.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강원 산지에는 눈이 내릴 수도 있다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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