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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업계 최초 전국 매장서 ‘해바라기유’ 사용

한국맥도날드 제공=뉴스1

한국맥도날드 제공=뉴스1

 
한국맥도날드는 22일 퀵서비스 레스토랑(QSR) 업계 최초로 전국 매장에서 사용하는 기름을 해바라기유로 바꿨다고 밝혔다.
 
해바라기유는 다른 식물성유지에 비해 포화지방산과 트랜스지방 함량이 낮고 불포화 지방산과 비타민E 함유량이 많아 건강한 식자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생산 과정에서 열대우림 파괴나 온실가스 배출 정도가 낮아 환경을 보호하는 효과도 있다.
 
앞서 맥도날드는 지난 5일 지역사회와 환경에 기여하기 위한 실천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기름 교체는 지속 가능하고 품질 좋은 식자재로 메뉴의 맛과 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 중 하나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욱 높은 품질의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해바라기유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지구와 환경 보호를 위해 작지만 큰 변화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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