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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소비자의 선택] 톡톡 튀는 디자인과 합리적 가격으로 호평

바자르는 톡톡 튀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바자르는 톡톡 튀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다원물산의 바자르가 ‘2020 소비자의 선택’ 홈쇼핑 부문 대상을 받았다. 7년 연속 수상이다.
 

바자르

바자르는 매번 달라지는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디자인으로 호평 받고 있는 20년 전통의 홈 패브릭 브랜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집 밖을 나가지 못하는 ‘집콕족’의 구매 심리를 자극했다.  
 
바자르는 톡톡 튀는 자체 디자인과 부담 없는 가격대로 많은 소비자의 ‘가심비’를 저격하며 업계 내에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특히 옷값도 안 되는 저렴한 가격으로 손쉽게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가리개커튼과 침구로 매출을 올렸다.
 
‘내 가족이 쓰는 침구’라는 모토 아래 질 좋은 상품을 개발해 온 바자르는 기존 인터넷과 홈쇼핑 방송 외에도 새로운 판매 플랫폼을 끊임없이 개척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와디즈 펀딩 모금을 시작, 색감이 좋은 100수 이불로 목표 금액보다 1만1351% 이상을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향후 프리미엄 메모리폼 브랜드 ‘허글(Huggle)’ 론칭도 앞두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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