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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소비자의 선택] 4차 산업사회 이끌 융·복합 창의 여성 인재 양성

한양여대는 전문대 최초로 융합전공 복수학위제를 운영한다.

한양여대는 전문대 최초로 융합전공 복수학위제를 운영한다.

한양여자대학교가 ‘2020 소비자의 선택’ 대학교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한양여자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는 4차 산업사회에서 요구하는 융·복합 창의 여성 인재 양성을 교육 목표로 ‘창의·융합·도전·성장·공헌·소통’으로 구성된 6대 핵심역량(C-CUBE)과 ‘미래를 품고 세계를 여는 대학’이라는 대학 비전을 제시했다.
 
지난 5월 ‘AI융합혁신센터’ 설립했으며, 레고 마인드스톰IoT코딩 교육 과정,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과정, 4차 산업혁명 ICT전공트랙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문대학 최초로 융합전공복수학위제를 운영했으며, 2019학년도부터는 융합전공 마이크로 트랙과 연계전공 마이크로 트랙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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