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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언니 눈 높다…구남친들 키180cm 훈남, 팬클럽까지 있어"

골프선수 박세리의 지인들이 방송에 출연해 박세리의 '구남친' 이력을 공개했다.  

 
박세리 ['노는언니' 캡처]

박세리 ['노는언니' 캡처]

20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에서 박세리와 절찬한 여성 프로골퍼 4인방이 박세리의 연애 경력을 털어놨다.  
 
최소 10년간 박세리와 알고 지낸 프로골퍼 김주연, 박세경, 박진영, 이지영은 이날 방송에 출연해 "박세리가 연애를 안 하는 건 눈이 높아서"라고 입을 모았다.  
 
['노는언니' 캡처]

['노는언니' 캡처]

이들은 "박세리는 인기는 많은데 눈이 높다", "아니라고 하면서 얼굴을 본다", "잘생긴 사람만 만난다"며 폭로전을 이어갔다. 이어지는 폭로전에 박세리는 말없이 술잔만 들었다.  
 
이들에 따르면 박세리의 '구남친'들은 "훤칠한 외모에 키는 무조건 180cm 이상"이었다고 한다. "(외모 때문에) 팬클럽까지 있었을 정도"라고도 덧붙였다.
 
이에 박세리는 "이것들 때문에 시집 더 못 가겠다"며 한탄했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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