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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건설산업대상] 에너지비↓ 생활환경↑ 미래형 주택라이프스타일 맞춤 변형 평면 설계

국토교통부의 제로에너지 시범사업에 선정된 국내 첫 에너지효율 ‘1++’ 아파트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1차 전경.

국토교통부의 제로에너지 시범사업에 선정된 국내 첫 에너지효율 ‘1++’ 아파트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1차 전경.

에너지 절감, 자연친화 환경, 우수한 교육·교통, 그리고 세심한 안전 설계.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1차가 2020 친환경건설산업대상에서 영예의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은 이유다.
 

국토교통부장관상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주변에 국제학교·자사고
워터프론트 등 명품 조망

단지는 인천 송도 랜드마크시티(송도국제도시 송도동 397-11 일대)의 첫 일반분양 아파트다. 랜드마크시티는 580만㎡ 부지에 약 2만5000가구와 국제업무·관광레저·주거시설 등으로 이뤄진 국제도시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7~36층, 9개동, 총 886가구 규모다. 주택형은 전용 84㎡ 644가구, 99㎡ 232가구, 129㎡ 10가구며 중소형이 72%를 넘는다.
 
단지는 에너지 절감 기술이 돋보인다.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제로에너지 빌딩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내 첫 에너지효율등급 ‘1++’ 인증(예정) 아파트로 조성된다. 에너지효율등급은 10개(1+++, 1++, 1+, 1~7등급)로 분류되며 냉방·난방·급탕·조명·환기 등 1차 에너지 소요량으로 평가한다.
 
1++ 등급 에너지 절감 시스템
여기엔 현대건설의 기술력, 에너지 하이 세이브 시스템이 담겨있다. 이 시스템은 ▶첨단 에너지 생산방식인 태양광·연료전지(도시가스) ▶태양광으로 생산·저장하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단지엔 ▶세대별 에너지 절약과 실내 환경을 위한 에너지·환경관리시스템(TEEM) ▶손실되는 열을 회수해 에너지를 절감하는 외기냉방겸용 폐열회수환기시스템(HERV) ▶저장된 에너지를 전기·가스망으로 연결하는 마이크로에너지 그리드 ▶건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는 에너지관리시스템(Smart BEMS) ▶단열성능이 우수한 창호·단열재와 LED조명 등을 적용한다.
 
주택 실내는 다양한 평면 변화가 가능한 설계를 적용했다. 주택형에 따라 주방 수납·식당·학습 공간을 넓힌 가족공간 강화형 평면, 학습공간 강화형 평면 등 맞춤형 평면을 고를 수 있다. 내부엔 유해물질을 흡착하는 친환경 벽지, 아이 방엔 색채 벽지, 욕실엔 미끄럼방지 타일 등을 적용한다.
 
셉테드(CPTED) 인증 예정인 보안시설도 설치한다. 외부인 접근·침입을 감시하는 현관안심 카메라, U-KEY로 출입 가능한 공동현관 자동출입 시스템(UKS), 무인택배시스템 등이다. 콘크리트 강도 향상, 피복 두께 강화, 실리콘 페인트 적용, 바람대비구조 강화 등으로 해풍과 염분에 강한 단지로 만들 계획이다.
 
안전·편리·쾌적성 갖춘 주거환경
부대시설도 다양하다. 잔디 중앙정원을 비롯해 단지 곳곳엔 테마정원·놀이터·수경공간·운동시설·조경시설·순환산책로(1㎞)을 조성한다.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맘스카페·남녀독서실·작은도서관·키즈카페·북카페 등도 마련한다.
 
단지는 랜드마크시티 중심에 자리해 워터프론트 호수, 복합 상업공간 등 도시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곁에서 누릴 수 있다. 주변에 초·중·고교와 도서관 등이 신설될 예정이다. 센트럴파크 인근에 있는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인천포스코고(자사고)로 통학하기도 수월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송도랜드마크시티역(예정), 제3경인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아암대로·인천대교·제1·2경인고속도로 등도 가까워 접근성이 편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주변에 워터프론트·서해바다·인천대교·인공해변(예정)·복합마리나리조트(예정) 등이 있어 명품 조망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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