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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반지 제값 받고 파는 방법은? 비대면 귀금속거래 ‘금방금방’

(주)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대표이사 김종인)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금반지 등의 귀금속의 가격을 감정하고 매입을 신청할 수 있는 금방금방 앱서비스가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금방금방’은 끊어진 반지, 하나뿐인 귀걸이 등 모든 종류의 금제품을 소비자가 몇번의 터치만으로 간단히 가격을 감정할 수 있고, 실시간 금 시세에 따라 매입을 요청 할 수 있는 앱서비스이다.
 
현재까지 대면으로만 이루어지던 귀금속 거래가 앱서비스를 통해 제주, 전남, 충남, 강원, 경북 등 전국으로 확대되어 있어, 비대면 거래라는 상식을 파괴하는 혁신서비스로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감정 과정을 모두 소비자에게 공개하고 있어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다.
 
앱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금반지를 판매할 시 가격 이외에 매장을 선택하는 기준은 △제품 감정 전문성(52%) △매장 방문 편의성(35%) △매장 이용의 직접적 경험(7%) △지인 및 후기 등의 간접적 경험(7%) 등인 것으로 나타나, ‘금방금방’의 서비스 지향점이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된다 할 수 있다.
 
김종인 대표는 "귀금속 시장은 금 시세 정보 이외에 제공되는 정보가 매우 작아 비대칭성이 매우 큰 시장이다. 때문에 소비자는 전문성을 갖춘 곳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고자 매장을 여러 곳 방문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는 "귀금속 판매를 위해 매장을 방문할 때 소비자가 느끼는 심리적인 위축감이 합리적 거래가 이루어질 수 없도록 하고 있다. 매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금방금방 서비스는 이런 위축감이 들지 않아 소비자의 72%가 만족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이 서비스 오픈 2개월 만에 1,000여건의 감정이 이루어져, 대면으로 이뤄지던 귀금속 매입의 상식이 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주)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은 중고차 시장에 다양한 플랫폼 사업자가 출현하여 서비스 혁신을 만들어 가듯이 기존 상식의 틀을 깨는 귀금속 맞교환, 역경매, 투자, 위탁판매 등의 서비스를 소비자 중심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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