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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도 더스틴 존슨도 '양성'…스포츠 스타 줄줄이 코로나19 '확진'

제공: CNN제공: CNN


스포츠 스타들이 줄줄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 주장인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CNN 등에 따르면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성명에서 "아무 증상 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며 현재 격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또 "다른 선수들도 지난 13일 아침 검사를 받았고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덧붙였습니다.



14일 스웨덴과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 리그 경기는 정상적으로 열리지만, 호날두는 나오지 않습니다.



현 소속팀인 유벤투스도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예정돼 있는데 역시 출전하지 못한다고 CNN은 덧붙였습니다.



호날두에 앞서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와 브라질 축구선수인 네이마르 등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습니다.



제공: CNN제공: CNN


축구계뿐만 아닙니다.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인 미국의 더스틴 존슨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지 시간 13일 CNN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성명을 인용해 존슨이 코로나 19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존슨은 PGA투어의 2019~2020시즌 올해의 선수입니다.



존슨은 현지 시간 15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인근에서 열리는 2020~2021시즌 PGA투어 더 CJ컵에 출전하기로 했지만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출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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