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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싱어', 입소문 타고 화제성 폭발↑

로또싱어

로또싱어

'로또싱어'가 높은 화제성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MBN '인생역전 뮤직게임쇼 – 로또싱어'가 지난 3일 첫 방송부터 실시간 검색어 장악은 물론 비드라마 부문 TV 검색 반응에 비지상파 1위로 진입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TV 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10월 1주 TV 검색 반응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TV 프로그램·출연자·관련 이슈 등에 대해 네티즌이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하는 결과를 조사 대상으로 하고 있어 화제성을 다양한 각도로 분석할 수 있다.
 
'로또싱어'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집계한 10월 1주 차 비드라마 부문 TV검색 반응 전체 1위인 MBC '나 혼자 산다' 2위 '복면가왕'에 이어 전체 3위에 오르며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한 방송 직후 프로그램과 출연 가수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도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직접 상위 6인을 예측하며 승자선택에 참여한 시청자들의 수만 해도 무려 2만 명을 돌파, 누적 상금이 1억 639만 6000원(13일 밤 12시 기준)을 기록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로또싱어'는 가요·클래식·뮤지컬·국악 등 다양한 장르 최정상의 가수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시청자는 매 경연 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이들을 예측하고 최종 6명의 우승자를 맞혀 상금을 획득할 수 있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뮤직쇼다. 1·2회에서는 A조 가수 15인 임한별·나윤권·지원이·김용진·임태경·이봉근·김신의·박재정·박구윤·정미애·미스터붐박스·허민영·김소유·유성녀·박선주의 장르 불문 고퀄리티 무대가 펼쳐지며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여기에 예측단 김구라·박소현·황보라가 나름의 음악적 감각과 특유의 센스로 시청자들에게는 날카로운 예측을 서비스하는 한편, 따뜻한 조언으로 가수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A조 특별 예측단으로 참여한 임채무·김창옥·이이경은 가수들의 사연에 공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5분.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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