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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고준, '바람피면 죽는다' 12월 2일 첫방 확정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오른쪽) 고준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오른쪽) 고준

배우 조여정, 고준의 '바람피면 죽는다'가 첫 방송을 확정했다. 12월 2일에 공개된다.  

 
KBS 2TV 새 수목극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12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조여정, 고준 등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방역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며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다.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담는다.
 
강렬한 1차 티저 포스터를 선보였다. '단서'가 숨겨져 있다. 선명한 핏자국으로 시선을 강탈하는 '신체 포기 각서'가 작성된 날짜가 바로 첫 방송 날짜인 것.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 다운 재치를 뽐낸 제작진의 센스가 엿보인다.
 
조여정과 고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바람피면 죽는다'는 두 사람이 극 중 부부로, 킬링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여기에 신선한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어줄 김영대와 연우의 합류를 비롯해 송옥숙, 정상훈, 이시언, 김예원, 홍수현, 오민석, 이세나, 배누리, 김정팔, 김도현, 이태형, 김수진, 한수연, 공상아, 유준홍, 송승하 등 베테랑 연기자 군단이 함께한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김형석 PD와 '추리의 여왕'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현재 방송되고 있는 '도도솔솔라라솔'의 후속으로 만나볼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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