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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18세 연하 남편 홀린 '모닝 슬립' 패션..."45세, 실화냐?"



배우 함소원이 아침부터 섹시한 슬립 패션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한 잔 했습니다. 오늘 하루 가볍게 시작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려놨다.

이 영상에서 함소원은 침실에서 슬립 차림으로 미소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었다. 함소원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다. 특히 실크 소재의 슬립으로, 172cm에 48kg의 완벽 몸매를 드러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45세 실화냐? 20대로 보인다", "어쩜 집에서도 저렇게 예쁘냐", "이러니까 18세 연하 진화가 고백하지", "애 엄마 맞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 양을 얻었다.

최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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