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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강원 화천군 양돈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돼지 발견

지난 9월 야생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지역에 출입 금지 울타리가 둘러져 있다.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음.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 제공]

지난 9월 야생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지역에 출입 금지 울타리가 둘러져 있다.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음.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 제공]

강원도 화천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8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증상을 보이는 돼지가 발견됐다.
 
8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화천군 상서면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돼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이날 강원도 가축방역관 2명을 현장에 긴급 파견해 시료를 채취한 뒤 검역본부로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또한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취했다. 
 
정밀검사 결과는 오는 9일 오전 6시쯤 나올 예정이다.
 
함민정 기자 ham.minj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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