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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조선왕릉 ‘태릉·강릉’ 이야기」 세미나 개최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관장 송미경 교수)은 10월 7일 서울시 노원구 서울여자대학교 인문사회관에서 「조선왕릉 ‘태릉·강릉’ 이야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온라인을 통해 만나는 조선왕릉 이야기, 7일부터 7주간 매주 수요일 진행

이번 세미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 주관 ‘2020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서울여자대학교 박물관이 기획하고 주최하는 행사이다.  
 
「조선왕릉 ‘태릉·강릉’ 이야기」는 조선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조선왕릉과 연계·접근한 강좌 프로그램으로 10월 7일부터 11월 18일까지 7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전국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ZOOM을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10월 7일 ‘조선의 국장 절차와 의미’ (이욱/한국학중앙연구원), 10월 14일 ‘국장행렬을 그림으로 기록하다’ (제송희/한국학중앙연구원), 10월 21일 ‘태릉·강릉과 조선 왕릉의 석물’ (김은선/대전시립박물관), 10월 28일 ‘조선 중종과 문정왕후’ (정연식/서울여자대학교), 11월 4일 ‘종묘제례악, 그 영혼의 울림’ (송지원/서울대학교), 11월 11일  ‘태릉의 기신제’ (이상훈/종묘제례이수자), 11월 18일 ‘정조(正祖) 국장과 복식’ (이은주/안동대학교)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송미경 관장은 “서울여대와 가까운 곳에 자리한 태릉과 강릉은 역사를 담고 있는 장소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은 지역사회와 문화공간과 역사를 담아내고자 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으로 진행하지는 못하지만 온라인을 통해 깊어가는 가을, 조선왕릉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넓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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