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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동생' 하연, 오늘(7일) 가수 데뷔···본격 음악 활동 시작

사진=엔터아츠 제공

사진=엔터아츠 제공

그룹 소녀시대 태연의 동생 하연(본명 김하연)이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인공지능이 작곡한 곡으로 탄생한 하연(Hayeon)의 데뷔 앨범 'Eyes on you'가 오늘(7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오랜 시간동안 데뷔를 준비해왔던 하연의 데뷔곡 'Eyes on you'는 인공지능이 작, 편곡한 음악을 바탕으로 프로듀서 NUVO의 작, 편곡 협업과 하연의 작사 참여로 감성을 더했다.
 
Daftpunk 등 해외 유명 음반을 마스터링한 Conor Dalton의 마스터링과, 미국AES 금메달리스트 Kyle Holand의 믹싱으로 음악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Conor Dalton은 '올해 들어본 가장 캐치한음악'이라는 극찬을 하기도 했다
하연은 이번 디지털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하고, 올해 말 후속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사 엔터아츠는 2018년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음반 레이블 A.I.M을 설립해 총 8장의 인공지능 음반을 발매하는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인공지능 음악 컨텐츠 업계를 리딩하고 있다.
 
한편, 하연은 1989년생인 태연과 10살 차이 나는 1999년생 막둥이 동생이다. 유튜브 채널 'Conveyor Sounds 컨싸공장'을 통해 다양한 노래 커버 영상을 공개하며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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