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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코노미 트렌드에 '맘심' 저격 아이템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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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앞둔 가운데, 맘코노미 트렌드가 주목 받고 있다. ‘맘코노미(Momconomy)’란 엄마와 이코노미(경제)의 합성어로, 엄마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경제 활동을 의미한다.
최근 경제의 주체가 여성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임신, 출산 그리고 육아와 관련한 소비 시장에서 엄마들이 강력한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발간한 ‘2020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 보고서에서도 ‘맘코노미’를 주요 키워드로 꼽았다.
유통 업계에서는 이에 주목해 엄마들의 마음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나섰다.  출산을 앞둔 예비맘을 위한 보습 크림, 입덧 캔디부터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을 위한 자동 분유 제조기, 카시트 겸용 유모차까지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건조하고 탄력 잃은 예비맘 피부 고민 덜어주는 궁중비책 ‘벨리 케어 크림’
임신 기간에 겪는 각종 피부 고민은 출산 이후까지 이어질 수 있어,  꾸준한 관리를 통해 피부 손상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임신 중에는 급격한 체중 증가와 호르몬 변화 등으로 인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건조해지기 쉬운데, 이때 보습 크림을 충분히 발라주면 도움이 된다.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의 ‘벨리 케어 크림’은 예비맘의 급격한 신체 변화로 인한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는 고보습 크림이다.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 건조로 인한 가려움증을 개선하고,  늘어진 피부를 탄력 있게 가꾸어준다. 실제 피부 톤과 결 개선 및 피부 장벽 강화 등 9가지 피부 고민에 대한 개선 효과가 임상으로 증명됐다.
향에 민감한 임산부와 출산 여성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향·무취의 제품으로, 민감 피부 대상의 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와 피부 저자극 테스트,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해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을 함유하고,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등 유해 의심 성분을 배제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임신 기간에는 여러 요인으로 인해 급격한 피부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며, “궁중비책의 벨리 케어 크림은 예비맘이 겪는 각종 피부 고민을 개선해 건강하게 관리해준다.  성분에 민감한 임산부와 출산 여성을 위해 각종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까지 꼼꼼히 검증했다”고 말했다.
 
■ 빠르고 간편하게 분유 준비해주는 베이비 브레짜 ‘포뮬러 프로 어드밴스드’
일과 육아를 모두 챙겨야 하는 워킹맘은 바쁜 일과로 인해 피로감이 생기기 쉽다. 특히 아기가 먹는 분유는 온도와 농도 등 신경 쓸 부분이 많아 준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
베이비 브레짜의 ‘포뮬러 프로 어드밴스드’는 간편한 조작으로 알맞은 온도와 농도의 분유를 타주는 원터치 자동 분유 제조기다. 터치 한 번으로 단 7초 만에 아기가 음용 가능한 상태로 조유가 완성되어, 손쉽게 분유를 준비할 수 있다. 아기의 선호도에 따라 물 온도를 3단계로 설정 가능하며, 수유량을 30ml 단위로 변경할 수 있다.  젖병 높낮이도 4단계로 조절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 괴로운 입덧 완화 도와주는 수수루스 ‘수제 유기농 캔디’
임신 초기에는 입덧 증세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기간에는 음식을 억지로 먹기보다는 메스꺼움이 느껴질 때마다 입덧을 완화시키는 간식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수수루스의 ‘수제 유기농 캔디’는 입덧으로 고생하는 임산부들을 위한 유기농 간식이다. 유기농 비정제 설탕, 유기농 구연산 등 천연 재료로 만들어 엄마와 아기 모두에게 건강하다. 화학적∙물리적 정제 과정을 거치지 않은 비정제 설탕을 사용해 당도가 낮으며, 구연산이 위산의 산도를 낮춰 구역질 증상을 완화시키고 피로 회복과 식욕 증진에 도움을 준다  
 
■ 아기와의 편안하고 안전한 외출 도와주는 두나 ‘두나 플러스’
아기와 함께 외출할 때에는 엄마와 아기 모두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해야 한다. 장거리 이동 시에는 카시트와 유모차까지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특히 유용하다.
두나의 ‘두나 플러스’는 버튼을 누르면 간단하게 카시트에서 유모차로 전환되는 카시트 겸용 유모차다. 차량 이동 시 카시트 상태로 사용하다가 버튼 조작으로 바퀴를 꺼내면 유모차로 주행이 가능하다.  실내 공간에서는 바퀴를 접어 바운서로도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아기의 안전을 고려해 충격 시 보호 기능을 강화했으며, 카시트 및 유모차 각각 엄격한 기준의 테스트를 통과하여 안심할 수 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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