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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고척] 키움 요키시, NC전 6이닝 1실점 쾌투…13승 달성은 실패

2020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요키시가 공을 던지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10.06/

2020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요키시가 공을 던지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10.06/

 
키움 외국인 투수 에릭 요키시(31)가 선두 NC를 상대로 쾌투했다.
 
요키시는 6일 고척 NC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20번째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지만 1-1 동점에서 마운드를 내려가 시즌 13승(4패) 달성에는 실패했다.
 
5회까지는 흠 잡을 곳이 없었다. 1회 초 선두타자 김성욱에게 우전 안타를 맞은 뒤 5회 초 선두타자 박석민의 볼넷이 나오기 전까지 12타자를 연속 범타로 처리했다. 5회 1사 1루에서 나온 유격수 실책으로 1, 2루 실점 위기에 몰렸지만 김형준을 헛스윙 삼진, 대타 권희동을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내 실점하지 않고 이닝을 끝냈다.
 
아쉬움이 남는 건 1-0으로 앞선 6회 초였다. 2사 후 나성범-양의지-박석민에게 세 타자 연속 안타를 맞고 동점을 허용했다. 계속된 2사 1, 2루에서 강진성을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시켜 역전은 막아냈지만 승리 투수 요건이 날아갔다.
 
손혁 키움 감독은 1-1로 맞선 7회부터 불펜을 가동했다. 6회를 마쳤을 때 요키시의 투구수가 90개로 시즌 경기당 평균 투구수 90.3개에 근접했다.
 
고척=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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