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랑방] 사랑정원, 탈북민-다문화 청소년 대상 치유의 시간

소외계층 후원단체 사랑정원(이사장 김선애)이 10일 서울 혜화아트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청소년들 대상으로 꽃과 음악을 통한 치유의 시간을 가진다.
 
꽃누르미(압화) 대표작가 백미경 명인이 재능기부 하고 포항우리병원(원장 최건), 루이앤레이(대표 김시은) 등 기업들도 참여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