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가위 보름달 오후 6시20분 전후 뜬다…자정쯤 가장 높이

한가위 보름달이 1일(서울 기준) 오후 6시20분에 떠 자정을 약간 넘긴 시간에 가장 높은 곳에 오른다.
보름달 사진.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보름달 사진.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1일 한가위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서울을 기준으로 오후 6시20분이며,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2일 0시20분이다.
 
또한 달이 가장 둥근 시간은 2일 6시5분으로 달이 서쪽으로 지기 직전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다고 밝혔다.
 
서울 외 주요 도시의 달 뜨는 시간은 ▶인천 오후 6시21분 ▶수원 오후 6시20분 ▶강릉 오후 6시12분 ▶춘천 오후 6시17분 ▶대전 오후 6시18분 ▶청주 오후 6시18분 ▶대구 오후 6시13분 ▶부산 오후 6시11분 ▶울산 오후 6시10분 ▶광주 오후 6시20분 ▶전주 오후 6시19분 ▶제주 오후 6시20분이다.
 
문병주 기자 moon.byungj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