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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피격 공무원 수색 11일째…"함선 35척 투입, 특이점 없어"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던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공무원이 북한군에 피격 사망한 사건 관련 지난달 26일 해양경찰 경비함에서 어업지도선 공무원 시신 및 유류품을 수색하고 있다. [사진 인천해경]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던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공무원이 북한군에 피격 사망한 사건 관련 지난달 26일 해양경찰 경비함에서 어업지도선 공무원 시신 및 유류품을 수색하고 있다. [사진 인천해경]

서해상에서 실종됐다가 북한군 총격으로 사망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시신을 찾기 위한 수색이 11일째 이어지고 있다.
 
1일 해양경찰청은 지난 21일 서해 북단 소연평도 해상에서 실종된 뒤 북한에 의해 피격된 해수부 서해어업지도관리단 소속 어업지도원 이모(47)씨의 시신을 찾기 위해 연평도 서방부터 소청도 남방까지 광범위하게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수색에는 해경·해군 함정 27척과 관공선 8척 등 함선 35척과 항공기 7대가 투입됐다.
 
해경 측은 이날 “현재까지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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