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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학폭 피해자, "아직도 안 풀은 증거 있다" 마지막 경고...




박경이 학폭 논란을 인정한 가운데, 피해자가 또 다른 글을 올려 파문이 예상된다. 

9월 30일 박경의 학교 폭력에 대해 폭로했던 피해자 A씨는 "박경팬들 정치질 선동질 하면서 말같지도 않는 걸로 날 음해하고 협박하는데 난 잃을 게 없는 사람"이라는 경고성 글을 올렸다.

A씨는 "아직도 공개 안 한 얘기와 증거들이 있다. 적당히 하세요. 사람 진짜 돌아서 폭주하기 전에"라고 추가 폭로를 예고하는 듯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해 사실을 주장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박경과 서울 숭문중학교를 함께 다녔다고 밝혔다. 

당시 글에서 그는 "전 블락비의 박경 학폭 피해자입니다. 제 글에는 어떤 거짓도 없는 실제 사실임을 말씀드립니다. 전 박경과 숭문중학교를 다닌 박경의 학폭 피해자입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박경은 중학생 때부터 욕을 달고 살며 술, 담배는 당연히 기본이었고 저희 학교는 남중이었는데 학교 근처의 OO여중이나 OO여중(구) 여학생을 따먹었다며 자랑하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당시 박경의 친구들은 박경을 섹경 혹은 후다경이라고 불렀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이후 지난 9월 29일 A씨는 "내가 올린 졸업 사진이 허위라며 너네들끼리 조리돌림 신났더라. 내가 올린 본문에 그 졸사가 내가 찍은 졸사라고 쓰여있어?"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난 니네 오빠 졸사가 없어. 왜냐면 니네 오빠가 날 괴롭혀서 아픈 기억에 거기서 졸업을 안 했거든. 느그 오빠 하는 짓 고대로 배워서 나한테 갖은 협박하면서 죽으라고 저주를 퍼붓는데…"라며 "본문에도 썼지만 박경이 부인하면 진짜 큰 거 하나 터트리려고 아껴놓은 결정적인 증거 있으니까"라며 DM을 보낸 팬들에게 경고를 보냈다.

최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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