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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불안' 맨체스터 시티, 결국 벤피카 디아스와 6년 계약

 
결국 맨체스터 시티가 수비수 보강에 성공했다.
 
영국 BBC를 비롯한 현지 언론은 3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벤피카 수비수 루벤 디아스(23)와 6년 계약했다'고 전했다. BBC는 디아스의 이적료가 6500만 파운드(977억원)라고 밝혔다.
 
맨체스터 시티는 디아스를 영입하는 대신 아르헨티나 수비수 니콜라스 오타멘디(32)가 벤피카로 옮겨간다.
 
2017년 벤피카에 입단한 디아스는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을 모두 거친 주축 수비 자원이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국가대표에 발탁되기도 했다. 벤피카에서 세 시즌 동안 100경기 이상을 뛰었고 2018~19년 리그 우승에 힘을 보탰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영입한 세 번째 선수이다. 맨체스터 시티는 앞서 페란 토레스와 나단 아케를 데려왔고 거듭된 수비 불안 속에 디아스와 계약하는 결단을 내렸다. 맨체스티 시티는 지난 28일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레스터 시티전을 2-5로 패했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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