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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 신규 38명, 나흘 연속 두 자리…지역 발생 23명

28일 서울도서관 외벽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추석 명절 거리두기 강조 현수막이 걸려있다. 서울시는 이날 0시부터 다음달 11일 자정까지 2주간을 추석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성룡 기자

28일 서울도서관 외벽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추석 명절 거리두기 강조 현수막이 걸려있다. 서울시는 이날 0시부터 다음달 11일 자정까지 2주간을 추석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성룡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환자가 38명 늘어 나흘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유지했다. 
8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8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환자는 38명으로 총 누적 환자는 2만3699명이 됐다. 신규 환자 가운데 지역 발생은 23명, 해외 유입은 15명이었다.
8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8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지역 발생 환자는 서울 11명, 경기 6명으로 수도권에서 17명이 나왔다. 인천은 신규 환자가 더 늘지 않았다. 다른 지역은 부산 3명, 경북 2명, 충북 1명이었다. 
 
8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8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해외 유입 환자는 검역 단계에서 9명 발생했고 지역 사회에서 6명이 늘었다. 유입 국가는 필리핀 3명, 카타르 2명, 이라크 1명, 요르단 1명, 네팔 1명, 인도 1명, 폴란드 2명, 미국 3명, 멕시코 1명이었다. 
 
이날까지 신규 격리 해제자는 178명으로 총 2만1470명이 격리 해제했고, 현재 1822명이 격리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115명이며,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사망자가 407명이 됐다. 코로나19의 치명률은 1.72%다.
 
이태윤 기자 lee.tae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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