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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육군 예비군 간부 비상근 복무자 모집…28일부터 접수 시작

대한민국 육군에서 2021년 예비군 간부 비상근 복무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군 간부 비상근 복무제도는 국방개혁에 따라 예비군 간부를 정예화하고 부대의 전투준비태세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제도다. 동원위주부대의 평시 부족한 간부를 확보하고, 동원 훈련과 전시 대비 등 다양한 준비를 통해 예비군 간부의 임무수행능력을 증진시키고 전시 전투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2021년 예비군 간부 비상근 복무자는 기존 동원사단, 동원지원단, 동원자원호송단 외에도 민사부대, 군수부대, 동원포병단 군사경찰 부대 등을 확대 모집한다.
 
선발된 비상근 복무자는 주로 대대급 이하 제대의 지휘관 및 참모로 동원 지정되어 동원훈련 외에 연간 약 10일 정도의 훈련을 진행한다.  
 
훈련은 주말 위주로 진행되며 필요에 따라 평일에 소집되어 전술훈련, 동원훈련 준비 등의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 훈련 보상금은 평일 10만원, 휴일 15만원 수준으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육군 및 예비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1년 예비군 간부 비상근 복무자 신청은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육군 및 예비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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