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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ARA KOREA 캠페인 ‘WOOSOOZOO II’ 개최

환경부와 춘천문화재단 그리고 AMPKIND에서 후원하는 ‘WOOSOOZOO II’ 복합 현대예술공연이 오는 10월 10일 오후 7시 30분에 강남구 논현동 PLATFROM L에서 개최된다.
 
AK ENM에서 운영하는 국제 비영리단체 AMPKIND는 캐나다 본부를 두고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홍보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제18회 ARA KOREA 캠페인 STAR OF ARA 시리즈 중 한 편인 ‘WOOSOOZO-II’는 한국 콘텐츠가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되는 환경 변화에 대한 효율적 대응책이며, 아름다운 문화 예술의 산물을 논하고 현시대에 직면한 문제적 메시지를 작품을 통해 전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AMPKIND 관계자는 “‘WOOSOOZOO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한 캠페인 공모전 수상자를 10월 10일 발표한다. 환경부 장관 대상 수상자 및 다른 모든 지원자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연 생태계와 인간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의 모습을 간절히 기대해 본다”라고 밝혔다.
 
AK ENM 안성희 작곡가의 작품 〈WOOSOOZOO II〉는 지구의 탄생부터 지금까지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는 달과 해를 전지적 시점 ‘EYE’로 표현했으며, 시-공간을 초월한 존재로 묘사된 그 달과 해의 아이(I)가 작품 〈달. 해 아이〉이다.  
 
지구의 아름다움을 호반의 도시 춘천으로 상상하며 표현한 〈은빛 새터〉, 〈우두길 따라〉, 그리고 인간의 탐욕과 오만함을 묘사한 〈Plastic Kingdom〉, 〈不汗黨_Killuminati〉, 마지막으로 우리의 미래와 희망을 탐사 중인 NASA 과학자들과 토성 탐사선 CASSINI HUYGENS의 인류를 위한 숭고한 이야기를 담은 〈Cassini’s Mission〉, 〈Good-Bye Cassini〉 등 총 7곡의 작품을 볼 수 있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마임이스트 유진규, 댄서 팝핀현준, 기타리스트 황민웅이 참여하며, 차후 ARA KOREA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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