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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 신규 50명, 사흘째 두자리…지역발생 40명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환자가 50명 늘며 사흘 연속 두 자릿수 증가했다. 
 
8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8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환자는 50명으로 총 누적 환자는 2만3661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환자 가운데 지역 발생은 40명이 확인됐고, 해외유입 사례는 10명이었다. 
 
지역 발생 환자는 서울 19명, 경기 13명, 인천 1명으로 수도권에서만 33명이 나왔다. 다른 지역은 부산 1명, 울산 1명, 강원 1명, 충북 1명, 경북 3명이었다. 
8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8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8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8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해외 유입 환자는 검역 단계에서 7명이 늘었고 지역 사회에서 3명이 발생했다. 유입 국가는 우즈베키스탄 2명, 인도 1명, 인도네시아 1명, 네팔 1명, 쿠웨이트 1명, 카타르 1명, 말레이시아 1명, 터키 1명, 캐나다 1명이었다. 
 
이날까지 신규 격리 해제자는 44명으로 총 2만1292명이 격리 해제했고, 현재 1963명이 격리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120명이며,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사망자가 406명이 됐다. 코로나19의 치명률은 1.72%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28일 오전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오늘(22일)부터 2주 간(9월 28일~10월 11일) 특별방역 기간으로 설정해, 좀 더 세밀하고 강화된 방역기준을 적용한다”며 “그리운 자녀와 함께하지 못하는 부모님들의 아쉬움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태윤 기자 lee.tae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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