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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메오, 중소벤처기업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선정

시니어 헬스케어 돌봄 플랫폼 ‘좋은간병’을 운영 중인 ㈜유니메오(대표 장승익)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인증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IT인프라가 열악한 중소벤처기업이 최근 코로나사태에 더욱더 비대면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되는 시점에서 비용 부담을 최소화해 비대면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400만원 한도에서 비용의 90%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유니메오는 6개 비대면 서비스 분야 중 ‘돌봄 서비스’ 분야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유니메오에서 운영하고 있는 간병인 매칭 O2O 플랫폼 ‘좋은간병’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합한 간병인을 매칭시켜주는 서비스로서, 약 1,200여명의 우수 간병 인력을 확보해 간병인의 직무 능력, 환자ㆍ보호자의 만족도 등을 DB로 관리함으로써 간병 서비스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좋은간병’은 자체 개발한 관리 시스템을 통해 간병인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및 관리하고, 간병인 업무 이력 및 만족도에 따른 등급관리를 하고 있다. 2020년 8월에 실제 좋은 간병 서비스를 이용한 환자ㆍ보호자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2%가 ‘매우 만족함’으로 답변했다.
 
유니메오 관계자는 “향후 간병 서비스가 필요한 중소기업의 임직원들이 간병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을 통해 수요기업의 서비스 신청, 바우처 활용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좋은간병 서비스의 고도화와 더불어 시니어 헬스케어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사업영역 확장을 단순 간병인 매칭에서 벗어나 신규 서비스 런칭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승익 대표는 “초고령화 사회에 돌입함에 따라 간병 서비스를 비롯한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은 계속 커져가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좋은간병’ 서비스 고도화와 더불어 환우 및 비환우를 대상으로 한 비대면 상담서비스 등 시니어 헬스케어 분야를 선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좋은간병’ 앱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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