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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캐시미어 100% 니트 ‘2020 롯데 캐시미어 페어’에서 골라보세요

 지난해 대박 난 캐시미어 100% 니트가 더욱 매력적인 혜택으로 돌아왔다. 가을 캐시미어 계절에 맞춰 롯데백화점은 지난 25일부터 전국 전점에서 ‘2020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이 ‘2020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를 진행한다. 더 많은 고객이 캐시미어 니트를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도록 같은 스타일을 두 장 사면 한 장을 50% 할인하는 등 혜택을 강화했다. [사진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2020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를 진행한다. 더 많은 고객이 캐시미어 니트를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도록 같은 스타일을 두 장 사면 한 장을 50% 할인하는 등 혜택을 강화했다. [사진 롯데백화점]

 
 올해는 지난해 대비 스타일 수와 컬러도 늘렸다. 모두 21가지 스타일, 41개 컬러의 다채로운 캐시미어 100% 니트와 머플러를 선보였다. 추가로 ‘캐시미어 블랜디드 코트’ 등 아우터류도 출시했다. 준비 물량은 총 21만 장으로 판매금액으로 200억원 수준이다.
 
 
 롯데백화점은 ‘For me, For my family’라는 콘셉트로 연인끼리, 부모님과 함께 더 많은 고객이 캐시미어 니트를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도록 프로모션 혜택을 강화했다. 같은 스타일 캐시미어 니트 두 장을 구매하면 한 장을 50% 할인해 준다. (2019년 기획상품 한정, 남·여 스타일 교차 구매 불가, 일부 상품 제외) 대표적으로 ‘캐시미어 100% 여성 라운드넥 니트’ 등 4스타일의 경우 정상가 8만8000원을 두 장 구매 시 한 장은 50% 할인된 4만4000원에 판매한다. ‘캐시미어 100% 남성 라운드넥 니트’ 등 3스타일은 정상가 9만8000원에 두 장 구매 시 한 장을 50% 할인한 4만9000원에 판매한다. 고객 입장에서는 두 장 구매 시 정상가 대비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 셈이다.
 
 
 캐시미어는 고산지역에 서식하는 ‘캐시미어 염소 털의 안쪽 부분에 나는 고운 털’을 말한다. 양모보다 가볍고 보온성은 양모의 6~8배에 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캐시미어 염소의 털갈이 시기에 맞춰 빗으로 조심스럽게 빗어서 자연스럽게 얻게 되는 특성상 생산량이 많지 않아 ‘섬유의 보석’이라 불릴 만큼 비싸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1년여간 사전 기획을 통해 중국 내몽골 지역의 캐시미어 원사를 대량으로 매입했다. 원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니트 전문 제조사인 ‘마하니트’와의 협업으로 생산했다. 시중 유명 브랜드 캐시미어 니트 대비 5분의 1 수준 가격인 8만원대에 캐시미어 100% 니트를 구매할 수 있다. 단일 품목으로는 매우 이례적으로 6만여 장 이상의 판매 기록도 세웠다.
 
 롯데백화점은 올해도 본 행사 이전인 지난 7일부터 24일까지 롯데 온라인몰인 롯데온에서 ‘2020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 온라인 선할인 판매를 진행했다. 추석 선물 시즌과 겹치면서 지난해 온라인 선판매 실적보다 3배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큰 인기를 끌었다.
 
 
 손을경 롯데백화점 MD개발부문장은 “더 많은 고객이 캐시미어 100% 소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백화점 자체 마진을 최소화하고 파격적인 프로모션 혜택을 마련했다”며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가격을 뛰어넘는 고품질, 극강 가성비의 캐시미어 니트를 롯데백화점에서 만나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0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는 지난 25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등 전국 26개 롯데백화점의 ‘유닛(UNIT)’ 매장뿐 아니라 롯데백화점 전점에서 팝업 형태로 진행되며, 서울·수도권 지역 점포에서 영남·호남 지역 점포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유닛은 심플하고 베이직한 아이템을 추구하는 30·40 여성을 위한 롯데백화점의 니트 자체 브랜드로 지난 2015년 론칭해 현재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을 비롯해 전국 26개 롯데백화점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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