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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빌딩, 4년만에 30억원 올라"

배우 수지가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한 종합예술시상식 ‘56회 백상예술대상’은 6월 5일 오후 4시 50분 경기도 킨텍스 7홀에서 진행되며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  특별취재반 / 2020.06.05/

배우 수지가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한 종합예술시상식 ‘56회 백상예술대상’은 6월 5일 오후 4시 50분 경기도 킨텍스 7홀에서 진행되며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 특별취재반 / 2020.06.05/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매입한 빌딩이 4년 만에 30억원 가까이 올랐다.
 
지난 2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수지가 2016년 4월 매입한 강남구 삼성동의 빎딩이 4년만에 30억원 가까이 올랐다.  대지면적 218㎡, 연면적 616㎡의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2012년 12월 지어진 이 빌딩의 당시 매입가는 37억원이었다. 지금 시세는 65억~68억원 수준이다.
 
빌딩은 서울지하철 9호선과 분당선이 지나는 선정릉역 역세권에 있다. 전문가들은 빌딩의 입지 조건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수지는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주말드라마 ‘스타트업’에 출연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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