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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탱크로리 안동휴게소 덮쳤다…사이드 풀려 대참사 날뻔

27일 오전 경북 안동시 중앙고속도로 춘천~부산방면 하행선 안동휴게소 내 주유소에서 19t LPG 탱크로리 차량이 주유소에 부딪혀 화재를 일으켰다가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

27일 오전 경북 안동시 중앙고속도로 춘천~부산방면 하행선 안동휴게소 내 주유소에서 19t LPG 탱크로리 차량이 주유소에 부딪혀 화재를 일으켰다가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

27일 오전 경북 안동시 중앙고속도로 춘천~부산방면 하행선 안동휴게소 내 주유소에서 19t LPG 탱크로리 차량이 주유소에 부딪혀 화재를 일으켰다가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

27일 오전 경북 안동시 중앙고속도로 춘천~부산방면 하행선 안동휴게소 내 주유소에서 19t LPG 탱크로리 차량이 주유소에 부딪혀 화재를 일으켰다가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

27일 오전 11시 10분쯤 경북 안동시 중앙고속도로 춘천~부산방면 하행선 안동휴게소 내 주유소에서 19t LPG 운반 탱크로리 차량이 건물과 부딪히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 안동휴게소 주유소 화재…20여분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었지만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화학 차량 등 장비를 동원해 진화에 나서 2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유소에서 불이 치솟자 한때 휴게소 이용이 통제되기도 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은 주차해 둔 탱크로리 차량 운전자가 식사를 하러 간 사이 이동하면서 일어났다. 파킹브레이크(사이드 브레이크)를 제대로 채우지 않은 채 운전자가 자리를 비우면서 차량이 경사면을 따라 이동하다가 주유소를 덮쳤다는 게 소방당국의 설명이다.
 
 화재가 일어났지만 탱크로리나 주유시설이 폭발하지는 않아 대형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안동=김정석 기자 kim.jung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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