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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톱여배우 다케우치 유코, 자택서 사망....올해 1월 득남했는데 왜?


한국에서도 유명한 일본 여배우 다케우치 유코가 세상을 떠났다.

27일 일본의 각종 매체들은 "배우 다케우치 유코(竹内結子)가 도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향년 40세다.

일본 경시청은 현재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나, 극단적 선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케우치 유코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일본 팬들은 물론, 많은 해외 팬들 또한 충격을 받은 상황이다.

다케우치 유코는 드라마 '신목요일의 괴담 사이보그'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데릴사위', '런치의 여왕', '프라이드', 영화 '환생',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을 통해 톱 여배우 자리에 올랐다.

다케우치 유코는 영화 촬영 중 만난 나카무라 시도(48세)와 지난 2005년 결혼해 그해 아들을 낳았으나, 2008년 이혼했다. 지난 해에는 나카바야시 다이키(35세)와 결혼해 올해 1월 말에 아들을 출산했다.

최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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