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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와 재회? 캉테는 "열려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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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골로 캉테(첼시)의 인터 밀란 이적설이 다시 나왔다.

이탈리아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Gazzetta dello Sport)'는 26일(한국시간) "캉테가 인터밀란의 확실한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 캉테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재회를 할 수 있다. 캉테와 콘테는 첼시에서 프리미어리그와 FA컵 우승 등을 함께 일궈냈다"고 보도했다.

또 콘테 감독과 재회에 대한 질문에 캉테가 "열려 있다"라는 답을 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 매체는 캉테의 인터 밀란 이적 가능성을 높게 봤다. 인터 밀란이 책정한 이적료는 4600만 파운드(약 686억원)다.

이 매체는 "인터밀안은 4600만 파운드를 제시하면 첼시가 캉테를 내놓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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