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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간호사 코로나19 확진…일부 병동 입실 통제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선별진료소. 뉴스1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선별진료소. 뉴스1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간호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병원 측은 확진자가 근무했던 병동을 통제하고 방역 조치했다.
 
25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전날 밤 근무를 마친 A 간호사가 일부 증상을 느껴 이날 오전 8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대병원은 확진자가 근무했던 85병동에 대한 입실을 통제하고 접촉자에 대해 검사를 진행 중이다.  
 
병원 관계자는 "현재까지 밀접 접촉자는 22명 정도로 파악하고 있으나 조사 중이어서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며 "밀접 접촉자에 대한 검사와 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대병원에서는 지난달 25일에도 소속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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