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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클럽 영입 타깃' 라이프치히 우파메카노, 맨유행 가능성 언급

 
프랑스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22·라이프치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25일(한국시간) 우파메카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행 가능성을 언급했다. 우파메카노는 지난해 라이프치히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으로 이끈 주역 중 한 명이다. 잉글랜드 아스널, 스페일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비롯한 빅클럽들의 주요 영입 타깃으로 분류돼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데일리스타는 지난 20일 맨유가 크리스털 팰리스에 1-3으로 패한 여파로 이적 시장 마감일(10월 5일) 전에 우파메카노에 대한 영입 제안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부터 홈구장에서 완패를 당하며 수비수 영입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라이프치히는 크로아티아 디나모 자그레브 요스코 그바르디올을 우파메카노의 대체 자원으로 낙점한 상황이다.
 
우파메카노의 맨유행은 넘어야 할 단계가 꽤 있다. 가장 큰 건 역시 금액이다. 지난 2월 독일 언론 빌트는 우파메카노의 이적료로 6000만 유로(820억원)를 언급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구단 수입이 확 줄어든 상황에서 고민이 될 수밖에 없는 몸값이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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