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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 토레이라, 아스널 떠나나…AT 마드리드와 토리노 영입 관심↑

 
우루과이 출신 미드필더 루카스 토레이라(24·아스널)의 이적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25일(한국시간) 토레이라가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이탈리아 토리노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2018년 이탈리아 삼프도리아를 떠나 아스날 유니폼을 입은 토레이라는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며 주전 경쟁에서 밀린 상태다. 아스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토마스 파티, 프랑스 리옹의 후셈아우아르 영입에 관심이 높고 이적료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토레이라를 매물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적이 성사될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기존 선수들을 정리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고 있고 토리노는 완전 이적이 아닌 임대로 토레이라를 데려가길 바라고 있다. 적극적으로 이적료를 제시하지 않으면 아스널의 고민도 깊어질 전망이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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