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나무의 무덤·불타는 동토·사라지는 빙하…기후재앙의 참혹한 흔적들

한라산 성판악 등산로 주변 구상나무 집단 고사 현장. 조현우 사진작가

한라산 성판악 등산로 주변 구상나무 집단 고사 현장. 조현우 사진작가

역대 가장 길었던 장마와 홍수, 미 캘리포니아를 집어삼킨 초대형 산불, 시베리아의 역대급 폭염. 올해 사람들은 경험했다. 기후재앙이 눈앞에 다가왔다는 것을.  
 

[창간 55주년 디지털스페셜]
기후재앙 눈앞에 보다

올해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가 다양한 형태의 기후재앙에 시달렸다. 이에 중앙일보는 창간 55주년을 맞아 디지털스페셜 기후재앙 눈앞에 보다를 25일 공개했다. 
 
중앙일보 디지털스페셜 ‘기후재앙 눈앞에 보다’에 접속해보세요!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거나, 링크가 작동하지 않으면 주소창에 링크(https://news.joins.com/DigitalSpecial/434)를 붙여넣어 주세요. PC는 1920*1080 화면에, 모바일은 세로 화면에 최적화돼 있습니다.
기후재앙 눈앞에 보다’는 국내외 기후변화의 현장과 증언을 360도 VR과 드론 영상, 입체사운드로 구현한 실감형 콘텐트다.

 
특별취재팀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을 받아 국내외 기후재앙의 현장을 취재했다. 아울러 기후재앙의 현 상황과 위험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VR(가상현실) 등을 활용한 ‘디지털 실감형 콘텐트’로 제작했다.

 
영상엔 제주 바다와 한라산을 비롯해 시베리아 숲, 그린란드 빙하, 호주 산호초 지대 등 기후재앙의 생생한 현장 모습과 현지에서 만난 사람들의 증언을 담았다. 이외에도 사진과 그래픽 등 다양한 시각적 요소를 활용해 기후재앙이 일어난 원인과 전망 등을 설명했다.
 
그린란드·시베리아·호주 등 해외 현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지 관련 기관, 전문가 등과 협력하는 '언택트(Untact) 취재'로 진행됐다.

 
천권필 기자 feeli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