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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음식물처리기 보조금 최대 50% 지원해주는 지자체 어디?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식사하는 ‘집밥족’이 증가함에 따라 음식물처리기가 ‘신 인기가전’으로 급부상했고, 음식물처리기 시장이 커지고 있다. 현재 경상남도 양산, 충남 청양, 충남 부여군 등 일부 지자체에서는 지역 시민들에게 음식물감량기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해당 사업을 시행하는 지자체별로 예산 및 지원 금액이 상이하지만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구매 시 최대 50% 금액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자체 보조금 적용 대상은 가열 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처리 등 감량율이 높은 품질인증 제품에 한하며, K마크 또는 환경마크 인증을 받은 감량기기여야 한다.
 
또한 음식물을 단순 분쇄 후 싱크대를 통해 하수도로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 등은 수자원 오염 등의 이유로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경부 인증을 받지 않은 불법 음식물분쇄기의 경우 지자체 설치보조금을 적용 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사용하기만 해도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불법 디스포저인지 주의해야 한다.
 
각 지자체별로 예산, 신청방법, 지원내용이 상이하며, 감량기기 설치보조금 지원 관련 문의는 정부24콜센터 또는 관할에 직접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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