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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게임 스트리밍 시장 진출.."살인적 경쟁 시작!"

아마존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루나'

아마존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루나'

“살인적인 경쟁 지옥!”
미국 투자회사인 루프벤처스의 공동 설립자인 진 먼스터가 지난해 4월 기자와 전화 인터뷰에서 비디오∙게임 스트리밍 시장을 두고 한 말이다. 그는 스트리밍 시장 전망을 묻자 “아마존을 주목하라!”며 “이 공룡이 발을 들여놓으면 스트리밍 시장이 살인적인 경쟁 지옥으로 돌변한다”고 말했다.
 
먼스터의 예언이 약 1년 반 만에 현실이 되고 있다. 아마존이 “온라인 비디오 게임 플랫폼인 루나(Luna)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24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발표했다. 
 
마침내 아마존이 최근 아주 빠르게 성장해 1500억 달러(약 174조원)에 이르는 게임 스트리밍 시장에 입성한다. 이 시장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 엔비디이 등이 진지를 구축하고 있다.
 
아마존 루나는 월 5.99달러를 내면 비싼 게임기 등을 사지 않고도 비디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강남규 기자 disma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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