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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서리서울, 2020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 수상

그로서리서울이 2020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했다.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0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는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으며 질 높은 서비스를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그로서리서울은 곤약을 주 원료로 한 다양한 식단 관리 식품을 연구 및 개발하는 곤약 식품 전문 브랜드로, 약 25종의 높은 퀄리티의 곤약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주력상품 '밤이되면 곤약면'을 포함한 자사 브랜드 상품이 2020년 8월 기준 누적 판매 180만 개를 돌파하며 소비자의 높은 관심과 인기를 검증 받았다.  
 
또한 '배부른 곤약현미밥', '배부른 곤약도시락', '제로누들' 등의 신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소비자 지향적인 신제품 연구 개발을 통해 시장의 퀄리티를 향상시키고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로서리서울 관계자는 “의미 있는 상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그로서리서울은 소비자의 높은 안목과 기대감을 만족시켜드릴 수 있도록 품질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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