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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서예로 백범 김구 정신 기린다…서예대전 공모전 개최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서예대전을 개최해 서예로 백범 김구 선생의 정신을 기렸다.
 
구는 지난 23일 한중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1주년 기념 제1회 백범 김구 서예대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입선작에 대해 표창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 19로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홍인성 중구청장을 비롯한 최찬용 구의회 의장, 최규천 백범 김구 서예대전 운영위원장, 수상자(대상 1명, 우수상 6명), 심사위원 등 극히 소수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구는 올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1주년을 맞아 임정 수립과 독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민족지도자 백범 김구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전 국민과 함께 공감하고자,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약 50일간 한문, 한글, 문인화, 서각, 캘리그라피 부문의 제1회 백범 김구 서예대전 전국규모 공모전을 개최하고 출품된 총 600여 점에 대해 심사를 거쳐 대상1명, 우수상7명, 특선60명, 입선197명을 선정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제1회 백범 김구 서예대전에 많은 분들이 관심과 참여를 해주신 데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영예로운 수상 작가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김구 선생님의 업적을 우리의 삶 속에 깊이 뿌리 내려 계승되어지는 서예술을 통해 반추해보는 의미 깊은 서예대전이 올해 1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매회 거듭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서예대전에 입선한 작품을 많은 구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자유공원 일원에 총 274점(대상 1점, 우수상 7점, 특선 60점, 입선 197점, 심사위원작품 8점, 운영위원장작품 1점)에 대해 야외 전시를 10월 8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며, 자유공원에 전시된 274점과 중국작가 기증 작품 26점이 추가된 총 300점에 대해 구 홈페이지 문화관광 사이트와 블로그에 온라인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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