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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AFC 이주의 해외파 후보

손흥민이 AFC 주간 최고의 해외파 후보에 올랐다. [사진 토트넘 인스타그램]

손흥민이 AFC 주간 최고의 해외파 후보에 올랐다. [사진 토트넘 인스타그램]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네 골을 몰아친 손흥민(토트넘)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주간 최고의 해외파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EPL 한 경기 네골 수상 유력

AFC는 해외 리그에서 활약하는 아시아 선수를 대상으로 지난 한 주(15∼21일)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정하는 '이주의 국제 선수(International Player of the Week)' 후보 투표를 23일 홈페이지에서 시작했다. 
 
손흥민을 비롯해 레알 솔트레이크(미국)의 저스틴 메람(이라크), 브라이턴(잉글랜드)의 알리레자 자한바흐시(이란), 올랭피크 마르세유(프랑스) 소속 사카이 히로키(일본) 등 총 8명이 후보다.
 
이 중 손흥민이 단연 돋보인다. 손흥민은 20일 사우샘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4골을 터뜨렸다. 팀은 5-2로 이겼다. 아시아인 최초 프리미어리그 한 경기 네 골이다. 해트트릭도 2013년 3월 맨체스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노리치시티전에서 3골을 넣은 일본의 가가와 신지(레알 사라고사)에 이어 아시아 두 번째다.
 
AFC는 "손흥민을 꺾는 건 다른 선수들에게 상당한 도전이 될 것"이라며 손흥민의 수상 가능성을 예상했다. 투표는 26일까지 AFC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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