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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표현 인식 조사해보니…"정치·출신지에 가장 민감"



사람들은 정치 성향이 어떤지, 또 출신 지역이 어디인지를 놓고 쏟아내는 혐오 표현을 종교나 인종에 대한 것보다 더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혐오 표현은 남성이 여성보다 3.7배 더 많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내용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시민 천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혐오 표현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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