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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장남과 교제' 김민형 아나 내달 퇴사…"개인 사정"

김대헌 호반건설 부사장(왼쪽), 김민형 아나운서. [호반건설, 인스타그램]

김대헌 호반건설 부사장(왼쪽), 김민형 아나운서. [호반건설, 인스타그램]

호반건설 김대헌(32) 부사장과 교제 중인 김민형(27) SBS 아나운서가 다음 달 퇴사한다.  
 
SBS 측은 22일 "김민형 아나운서가 10월 말 퇴사한다"며 "퇴사 사유는 개인 사정"이라고 밝혔다.
 
SBS 관계자는 "최근 김 아나운서가 회사에 퇴사 입장을 전달했고 21일 오후 퇴사가 결정됐다"며 "프로그램 후임 진행자 등도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 아나운서는 지난 7월 말 호반그룹 김 부사장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사실이 공개돼 관심을 끈 바 있다.  
 
김 아나운서 퇴사 소식에 두 사람이 결혼을 앞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이와 관련해 SBS 관계자는 "아직 내부에 청첩장이 전달되거나 한 사실이 없고 결혼은 개인 사정이라 회사도 알 수 없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김 아나운서는 서울여자대학교를 졸업한 뒤 2016년부터 2년간 MBC 계약직 아나운서로 일하다 2018년 공채 아나운서로 SBS에 입사했다.  
 
김 아나운서는 'SBS 8뉴스' '궁금한 이야기 Y' 등 SBS 간판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해왔다.  
 
김 아나운서와 교제 중인 김 부사장은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의 장남이자 호반건설의 최대 주주다. 호반건설에서 김 부사장의 지분은 54.73%로, 호반그룹 총수인 김 회장보다 많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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