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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부른 '무관중 시대' 프로야구 TV 시청률 급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무관중이 일상화된 프로야구게임에 '랜선 응원' 열기가 뜨겁다.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모습. 뉴스1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모습. 뉴스1

 
22일 KBO 사무국은 20일 현재 올 시즌 TV 생중계 시청률과 유무선 생중계 시청자 수가 작년보다 상승했다고 밝혔다.  
 
현재 프로야구를 접할 유일한 창구는 생중계 방송 뿐이다 보니 야구팬들이 모니터 앞으로 달려가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 됐다.  
 
TV 시청률의 경우 작년 경기당 평균 0.82%에서 0.87%로 0.05%포인트 올랐다.
 
유무선 생중계 시청자 수도 눈에 띄게 늘었다.  
 
네이버를 기준으로 유무선 생중계 경기당 평균 누적 시청자 수는 지난해 21만 6224명에서 올해 25만 9313명으로 19.9% 늘었다.  
 
경기 평균 최대 동시 접속자 수도 지난해 4만 9003명에서 올해 5만 9098명으로 21% 늘었다.  
 
7개 팀이 벌이는 선수권 경쟁이 뜨거워질수록 랜선응원 열기도 점차 더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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