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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경제] 추석 앞두고 협력사 결제대금 조기 지급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는 파트너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연계해 ‘농어촌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다이아 마켓에서 선보인 두 번째 프로젝트 제품 중 하나인 홍천 한우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사진 CJ그룹]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는 파트너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연계해 ‘농어촌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다이아 마켓에서 선보인 두 번째 프로젝트 제품 중 하나인 홍천 한우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사진 CJ그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수해 등으로 위기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CJ그룹은 중소 협력사 결제대금 조기 지급, 성금 기부, 계열사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 생활 안정에 앞장서고 있다.
 

CJ그룹

CJ그룹은 추석을 앞두고 중소 협력업체에 약 3700억원의 결제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6개 주요 계열사의 협력업체 약 7400여 곳이 혜택을 받는다. 선지급 규모는 CJ제일제당 약 1600억원, CJ대한통운 약 760억원, CJ ENM(오쇼핑부문+E&M부문)과 올리브영이 각 5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CJ프레시웨이와 CJ올리브네트웍스도 약 300억원을 선지급할 예정이다.
 
CJ그룹은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 2월 말에는 성금 10억원을 기부하고, CJ제일제당의 가정간편식, 뚜레쥬르의 빵, CJ올리브영의 위생용품 등을 지원했다. 최근에는 CJ그룹의 사업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농어촌 생산품의 판로 확대에 나서는 등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파트너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연계한 ‘농어촌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지난 4월 고양시 얼갈이 열무김치, 5월 홍천 한우와 명이나물에 이어 7월에는 완도 전복장과 제주 광어회까지 범위를 넓혔다. 다이아 티비는 제철 상품 중심으로 상생 프로젝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농가 상생 프로그램 ‘대한민국 제철음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자체·농가와 협력해 매월 1개 이상 지역 대표 특산물을 더마켓을 통해 소개한다. 지난 6월 전북 고창 및 경남 함안의 프리미엄 수박을 시작으로 7월 경북 김천의 샤인머스캣, 8월에는 경북 영천의 3대 복숭아인 천도·황도·백도를 선보였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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