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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경제] 스마트카 등 5대 혁신 분야에 23조원 투자

현대기아차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 및 의료용품 기부, 방역 강화, 의료진 후원 등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 2월엔 중소 부품 협력사에 1조원대 자금을 지원했다. 자발적 헌혈 캠페인에 참가한 현대기아차 임직원. [사진 현대차그룹]

현대기아차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 및 의료용품 기부, 방역 강화, 의료진 후원 등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 2월엔 중소 부품 협력사에 1조원대 자금을 지원했다. 자발적 헌혈 캠페인에 참가한 현대기아차 임직원. [사진 현대차그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과 함께 불황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 현대차그룹이 활발하게 미래 먹거리를 발굴, 대한민국에 희망을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5대 미래혁신 성장 분야인 ▶차량 전동화 ▶스마트카(자율주행·커넥티드카) ▶로봇·인공지능(AI) ▶미래 에너지 ▶스타트업에 23조원을 투자해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현대기아차는 현재 13종의 친환경차를 2025년까지 44종으로 확대해 세계 친환경차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현대기아차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는 드물게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순수 전기차(EV) ▶수소전기차(FCEV) 등 모든 종류의 친환경차를 양산하고 있다. 2018년 3월에는 1회 충전 항속거리 609km로,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수소전기차 중 가장 먼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를 출시했다. 아울러 코나 EV, 니로 EV 등 소형 SUV 전기차를 잇달아 선보이는 한편, 1회 충전으로 50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는 장거리용 전기차도 개발하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자동차업계의 최대 화두인 커넥티드카와 자율주행차 분야에서도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2020년 고도화된 자율주행, 2021년 스마트시티 내 미국 자동차공학회(SAE) 기준 4단계 수준의 자율주행 상용화, 2030년 완전 자율주행 상용화를 목표로 자율주행차 개발에 나섰다. 이미 국내외에서 자율주행차 운행 면허를 획득, 실제 도로 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인텔·모빌아이·오로라 등과도 협업을 진행한다.
 
커넥티드카 분야에서도 세계 최대 네트워크 장비 기업 시스코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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