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FCB/IB, 디지털 대행사·프로덕션 손잡고 마케팅 종합 캠페인 솔루션 제공

종합 광고 대행사 FCB/IB가 디지털 전문 대행사 펜타슬론,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 418w와 만나 새로운 도약을 추진한다.
 
FCB/IB는 최근 디지털의 중요성이 커지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대행사 펜타슬론, 프로덕션 418w와 손을 잡았다. 앞으로 이들은 기획과 제작, 그리고 디지털 전반에 걸쳐 광고주에 가장 적합한 마케팅 종합 캠페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디지털 전문 대행사 펜타슬론은 디지털 트렌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기획 및 미디어 활용에 강점을 가졌으며, 프로덕션 418w는 크리에이티브 기획부터 제작까지 원스탑으로 서비스를제공함으로써 빠른 시간 안에 높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제공해왔다.
 
FCB/IB 김양훈 대표는 "디지털 캠페인의 경우 트렌드를 반영한 전략과 빠른 대응을 전제로 한 실행이 중요하다. 그렇지 못할 경우 캠페인 효율성의 저하, 커뮤니케이션 오류 등의 문제가 다수 발생할 수 있다. FCB/IB는 이번 기회를 통해 광고주에게 마케팅 종합 캠페인 솔루션을 제공하여 외주 업무로 인해 발생되는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고 캠페인 전반에 걸쳐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브랜드에 제공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FCB/IB는 14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통합마케팅 전문가 그룹인 FCB Global의 대한민국 오피스다. 칸 광고제 수상에 빛나는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로 광고 업계에서 꾸준히 영향력을 키워왔으며, 현재는 오레오, 리츠, 삼성SDS 등의 광고를 담당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