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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쓰리디, 코로나 19 관련 코백플러스 개발

CT / 3D 전문기업 티나쓰리디가 ‘코백플러스(코로나100m)’로 제5회(2020) 4차 산업혁명 우수기업에서 스마트 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4차 산업혁명 우수기업’은 한국언론인협회와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인간 중심의 스마트 한 사회의 형성하는데 기여한 우수한 기업들을 발굴, 시상하는 자리이다.  
 
티나쓰리디에서 개발한 ‘코백플러스’(코백)는 올해 2월 중순에 출시하여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원스토어 등에서 약 500만 건에 이르는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또한 영국의 가디언 지 선정 ‘코로나19를 막을 수 있는 발명품 10가지’ 중 하나로 선정이 되었으며, CNN에서도 소개가 되는 등 해외 유력 언론에서 집중 조명하기도 했다. 해외 수십 개국의 러브콜도 이어져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개발 논의도 진행중에 있다.  
티나쓰리디에서 개발한 ‘코백플러스’는 web GIS, 자동 분석 A.I, 웹3D 등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확진자 방문 시설 접근 시 스마트폰 알림 기능이 가능하다.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푸시 알림을 통해 일상을 유지하면서도 방문 시설 접근 시 코로나 19 감염에 대한 인식과 예방, 및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 편의와 기술력, 공익적 측면에서 높은 받았으며, 이용자들의 극찬이 이어졌다.
 
3D융합컨텐츠를 개발하는 티나쓰리디의 배은석 대표는 “코백플러스 이외에도 보건, 재난재해 등과 관련된 통합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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