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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어린이 안전 위해 소매 걷는다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필이 통하는 어린이가 안전하고 살기좋은 동구 조성을 위해 어린이와 구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어린이 안전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어린이 안전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안전 기반 마련, 안전 인프라 사업, 안전 문화 확산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여 90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부사업에는 어린이 생명안전 법안에 대한 선제적, 예방적 안전관리체계 구축 사업, 코로나19 극복을 어린이 대상 사업(비대면 교육,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안전용품 지원 등), 정부의 『포용국가 아동정책』에 제시된 아동의 권리 보장 및 안전한 돌봄 강화, 아동 건강과 놀이혁신, 공적 책임 강화에 관한 사업 등이 있다.
 
인천 동구는 지난 2018년 8월 인천 지자체로는 2번째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으며, 아동이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하여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한편 생활안전망, 사회안전망, 각종 유해요소로부터 보호를 위한 예방활동에 중점을 두고 부서별로 연계하여 시너지를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극대화화하기 위하여 생활밀착형, 공감형 어린이 안전 시책을 발굴하여 실행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철저한 방역활동, 붙이는 체온계 및 마스크·마스크 케이스 등 다양한 어린이 안전용품 지원, 시 교육청과의 공동대응을 위한 핫라인 마련 등 가장 선제적으로 어린이 안전을 위해 대응해 나가고 있다.
 
그 외에도 동구 어린이보호구역내에 무인단속장비 및 과속경보시스템 설치,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대상구역 표시, 발광형 속도제한 표지판 교체 등을 통하여 어린이보호구역내의 사고 제로화를 위하여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전국 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지수에서 1위의 평가를 받았다.  
 
코로나 19로 인한 어린이의 활동이 많이 위축된 점을 감안하여 궁현어린이 공원 조성, 아이사랑꿈터 1호점 조성, 송림도서관 가상현실 체험관 조성, 아파트 작은 도서관 조성 등 어린이를 위한 안전한 어린이 전용공간을 신규 확충하며 코로나 종식 이후 동구 어린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맘껏 뛰어놀고,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동구는 어린이 안전에 어린이의 목소리를 담는 정책 제안 통로 확대, 놀이 혁신으로 어린이의 행복을 찾기 등 어린이가 안전을 생각함에 있어 자신을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어린이의 생각을 담는 정책 추진과 지역 안에서 어린이의 니즈를 반영한, 어린이가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놀이사업 추진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모든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며, 어린이 안전은 어린이의 눈높이를 고려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어린이 안전을 위한 사업 추진에 어린이, 학부모, 구민들이 함께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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