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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문화의 새 바람, 비아젬생명공학 ‘메모리얼 주얼리’ 눈길

비아젬생명공학㈜(대표 최필재∙유동규)의 비아젬은 ‘생명이 깃든, 세상 단 하나뿐인 보석’ 이라는 의미의 메모리얼 주얼리다. 메모리얼 주얼리는 가족, 연인, 친구, 우상, 반려동물 등 소중한 이의 생체 원소를 보석으로 제작해 간직한다는 의미와 함께, 유럽 등 해외에서는 고인을 언제나 곁에 지닐 수 있는 특별한 유품으로 주목받으며 새로운 장례문화 분야로도 떠오르고 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2020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비아젬생명공학은 지난 2008년부터 생체 원소 추출 과정과 이를 넣은 원석을 생성하는 최적의 공법에 연구개발을 주력해 상품화에 성공했다. 보석 성장 장치, 생체원료 제조장치 및 구동방법 등의 특허를 국내는 물론 미국 및 다수의 국가에도 출원했다. 현재 아시아 유일 생체 원소가 담긴 원석을 생성하는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주얼리 시장에 첨단 제조 혁명을 일으키며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비아젬생명공학 관계자는 “단순 주얼리가 아닌 특별한 의미를 가진 세상의 단 하나뿐인 보석을 만들고자 탄생한 비아젬의 기술력을 인정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에 적극 대응해 주얼리 시장 분야의 서비스 혁신을 이끌고, 고객중심의 주얼리 제조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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